DL이앤씨, 사법·행정 제재 감소…준법지원활동 활발

|⑥2022~2023년 제재 집중…내부 컴플라이언스 체계 정교화 DL이앤씨는 2022~2023년 건설현장 안전조치 미흡과 하도급 의무 미이행에 따라 집중적인 제재를 받았다. 지난해부터는 제재 횟수가 줄어들었다. 특히 서울시가 내린 하도급 의무 위반에 따른 행정처분은 2022년 9건에서 2023년 2건, 지난해 0건으로 줄어 대폭 개선됐다. DL이앤씨의 준법지원 조직(법무지원팀) 규모는 15명으로 10대 건설사 중 네번째로 큰 수준이다. 공정거래 및 하도급법 위반을 통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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