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에서 꺼졌던 대북제재 감시탑, 한국 등 11개국이 다시 만든다

  <개요> 러시아의 반대로 중단된 유엔 대북제재 감시활동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한국, 미국, 일본 등 11개국이  주축이 된 ‘다국적 제재 모니터링팀(MSMT)’이 16일 출범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음. 러시아의 반대로 지난 4월 중단된 유엔 제재위원회의 전문가패널을 대체하면서 대북제재 위반을 감시하는 보고서를 발간하는 역할을 하게 됨. <구체적 내용> 유엔은 2009년 북한의 2차 핵실험 이후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산하에 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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