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보수당 정부가 이스라엘 극우 장관 2명 제재하려 했다”

<개요> 데이비드 캐머런 전 영국 총리가 보수당 정부 말기에 극우적 입장을 취하고 있는 이스라엘의 베잘렐 스모트리치 재무장관과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에게 제재를 가할 계획이었다고 최근 BBC 인터뷰에서 밝혔음. 이들은 가자 지구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방해하고, 유대인 정착촌을 힘으로 확장하려 했음.  캐머런은 이러한 제재가 이스라엘 정부에 압박을 가할 더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주장했으나, 영국 총선 직전 선거 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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