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스탠리 스위스, 뇌물 자금세탁 방조 혐의… 16억원 벌금

| 2010년 그리스 국방장관 뇌물 세탁 방조 | 자금세탁 방지 정책은 있었으나… 고객 정보 검토 미흡 <개요> 세계 최대 투자 은행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스위스 지사가 지난 27일(현지시각), 2010년 발생한 자금세탁 사건과 관련해 100만프랑(약 16억원)의 벌금을 부과받았음. 스위스 연방 검찰청(OAG)은 모건 스탠리가 당시 직원의 자금세탁 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조직적 조치를 충분히 취하지 않았다고 판단했음. 해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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