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메이스 손잡았던 크래프톤도 ‘유탄’

| ⑥’다크앤다커모바일’ 이름 변경, 라이선스 계약 종료…법적 리스크 회피 이번 소송전은 당사자들뿐 아니라 게임업계 전반에 크고 작은 나비효과를 일으키고 있다. 재판 결과에 주목한 게임사가 넥슨코리아와 아이언메이스만은 아니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언메이스와 손잡고 1년 넘게 <다크앤다커 모바일>을 개발하던 크래프톤은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모습이다. 이 게임은 올해 국내 게임업계 최대 기대작으로 꼽혔지만 별안간 운명이 달라지게 됐다. ◇소송전 유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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