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퇴직금 규정 ‘합리화’ 추진

|전 경영진 체제서 확립된 불투명한 보상 구조 정리, 배당 정책은 유지 한앤컴퍼니(한앤코) 체제의 남양유업이 퇴직금 규정을 대거 손본다. 기존 오너 경영진 체제에서 비합리적으로 운영되던 정책을 보다 객관적이고 정량적인 방식으로 변화를 주는 것이다.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고 성과에 기반해 보상할 수 있는 구조로 바꾸면서 투명성을 강화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이사 보수 한도 30억 하향 조정, 오너에게 유리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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