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회 물갈이에 본업경쟁력 강화 노력…실적 개선할 구원투수 선임 SM C&C가 새주인을 찾고 있다. 카카오의 SM엔터 인수, SM엔터의 비핵심자산 매각 등이 맞물린 결과다. 지난해 주관사를 선정하고 티저레터를 보냈지만 인수자를 찾기 쉽지 않은 상황이다. 영업권 손상으로 수년째 당기순손실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가운데 이사회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구성원을 7명에서 9명으로 확대하고 이중 5명을 신규선임해 ‘인적쇄신’에 방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