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T 키울 ‘묘수’ 시행 한달, 적용 사례는 아직 없다

|①연구 환자 범위 확대, 치료 제도 도입…’정책위·심의위’ 역할론 부상 재생의료 활성화 제도를 선제적으로 만든 일본을 한국이 뒤쫓고 있다. 올해 2월부터 첨생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되면서 간극은 더 좁혀졌다는 평가다. 달라진 첨생법은 관련 연구 대상이 될 환자 범위부터 대폭 손봤다. 개발사가 선택할 수 있는 적응 질환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또 재생의료 약물의 상업화 이전에도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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