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이 선호하는 사외이사는 ‘법률·규제’ 전문가

|①사외이사 63명 대상 분석, 법률·규제 전문가 39명…기업경영 전문가 단 2명 삼성그룹 상장사들의 사외이사 전문성을 분석한 결과 법률·규제 전문가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theBoard의 BSM 분석에 따르면 삼성 계열사 사외이사 63명 중 39명이 법률·규제 전문성을 보유했으며 금융·재무 전문가(28명)도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반면 기업경영 전문가는 단 2명에 불과했다. 이는 국내 기업들이 교수나 전직 관료를 선호하는 경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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