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 ‘주의 이하’ 제재, 횟수는 ‘수두룩’

|작년말 검사 기관주의, 임직원 20명도 무더기 처분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증권사 가운데 수익성이 가장 뛰어난 하우스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최근에는 3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 이어 7000억원 규모의 첫 신종자본증권까지 발행하면서 자기자본 규모가 10조원을 넘어서는 등 덩치를 키우고 있다. 다만 금융당국으로부터 최근 5년새 10번이 넘는 제재를 받을 만큼 명암도 뚜렷하다. 특히 지난해에는 20명이 넘는 임직원에게도 감봉 등 조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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