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이 이끄는 생태계…현대제철, 조연 아닌 ‘주연으로’

|②투자액 30% 현대제철 할당, 미국 자동차 생태계 출발점…글로벌 철강사 도약 가능성 현대차그룹의 ‘쇳물에서 자동차까지’는 그룹 정체성의 핵심이다. 철강에서 시작해 완성차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모델은 국내에서 이미 완성된 구조다. 실제 현대제철은 국내에 고로와 전기로를 합쳐 10기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당진제철소와 순천공장의 첨단 설비를 통해 연간 600만톤 이상의 냉연강판이 생산된다. 이 가운데 현대차와 기아에 공급되는 물량만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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