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추위 추천 몫 줄이고 문호 개방…’주주추천 후보’ 선임 시스템 안착 JB금융이 외부 자문기관 추천 인사 중심으로 사외이사 후보군을 재정비했다. 당초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추천을 통해 후보풀을 관리해왔으나 금융감독원 조치요구사항을 반영해 변화를 줬다. 현직 사외이사가 아닌 외부 자문기관을 주요 추천 경로로 활용하면서 개방성과 독립성을 확보했다. 주주 추천 후보도 상시 관리한다. JB금융은 지난해 1~3대 주주 추천 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