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재 당한 러 군수 기업, 비료 기업 통해 폭약 원료 수만 톤 공급받아

| 로스텍 발주 물량으로 곡사포탄 하루 최대 6500발 생산 가능 <개요> 대러 제재 대상으로 지정된 러시아 군수기업이 비료 회사를 통해 폭약 원료를 확보하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함. 그러나 군수 기업에 원료를 공급한 비료 회사들은 대러 제재 대상이 아닌 것으로 알려짐. 이는 러시아가 농업용 비료 공급에서 차지하고 있는 위치 덕분임. <구체적 내용> 러시아 국영 방산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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