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측 가능한 규제’ 내세우며 자산가에 마케팅 <개요> 홍콩이 부자들의 자산관리 허브로 부상하고 있음. 크리스토퍼 후이(Christopher Hui) 홍콩 재무사무국 장관은 지난 26일 홍콩에서 열린 ‘선한 부를 위한 서밋(Wealth for Good in Hong Kong Summit)’에서 올해 말까지 3000개 이상의 패밀리 오피스를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음. 패밀리 오피스는 초고액 자산가의 자산, 세무, 상속 등을 전담하는 전용 자산관리 회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