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지정학 리스크에도 ‘패밀리 오피스’ 2700개 돌파 “부자들 몰려온다”

| ‘예측 가능한 규제’ 내세우며 자산가에 마케팅 <개요> 홍콩이 부자들의 자산관리 허브로 부상하고 있음. 크리스토퍼 후이(Christopher Hui) 홍콩 재무사무국 장관은 지난 26일 홍콩에서 열린 ‘선한 부를 위한 서밋(Wealth for Good in Hong Kong Summit)’에서 올해 말까지 3000개 이상의 패밀리 오피스를 유치하겠다는 목표를 재확인했음. 패밀리 오피스는 초고액 자산가의 자산, 세무, 상속 등을 전담하는 전용 자산관리 회사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사진 찍는 척 하면서 안면인식…홍콩, 신종 자금세탁 수법 경고

| 홍콩, 신분증 도용해 은행 계좌 몰래 개설하는 자금세탁...

서방이 거부한 러시아산 금, 홍콩으로 몰린다

| 홍콩, 올해 1~7월 러시아산 금 112.7톤 수입 | 서방...

홍콩 증권선물위원회, 실사 없이 고객 160명에 거래 허용한 금융사에 벌금 12억원

| 정다 인터내셔널 파이낸셜, 의심거래 176건도 탐지 실패 | AML...

홍콩 세관, 마약 계좌 추적하다 62억원 자금세탁 포착…2명 체포·수사 확대

| 33세 남성 2명 개인계좌서 수상한 자금 흐름 확인 |...

대만 검찰, AI 서버 130대 中 밀수 시도 연루 9명 기소

| 일당, “대만서 사용” 거짓말로 고성능 서버 130대 구매......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