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AI·코인·핀테크컴플라이언스더벨 iM뱅크 캄보디아 법인, 순익 반등…법률 리스크 여파 ‘촉각’ |대손충당금 절감 효과, 중국 침체 영향 지속…현지 뇌물 공여 의혹 벗고 성장 지속할까 iM뱅크의 유일한 해외 은행 법인인 DGB Bank가 지난해 순익 반등에 성공했다. 업황 악화에도 대손충당금 절감으로 순익이 일부 회복세를 보였다. 다만 중국 경기 침체 등의 여파가 지속되며 과거 100억원대 규모의 순익 회복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캄보디아에 함께 진출한 캐피탈 법인과의 시너지 효과도 […] the bell 2025년 04월 02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DGB금융iM뱅크김태오 전 회장상업은행캄보디아 법인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더벨 시중은행 따라잡기 시급한 iM뱅크 |정보보호 인력 4분의 1 규모…예산은 상위 지방은행보다도 적어 iM뱅크는 시중은행... Read more 더벨 iM금융, 보통주자본비율 ‘소프트랜딩’ 들어갔다 |3분기에 올들어 첫 기업대출 순증…CET1비율 12%대 안착, 안정권 진입... Read more 더벨 우리금융, ‘동우회 통합·연수원 매각’ 금융당국 숙제 풀었다 |1년 전 국감 '계파 갈등' 지적, 한일·상업 융합 도모…부동산... Read more 더벨 iM뱅크, ‘사전예방적 보호’ 체계 구축에 집중 |로드맵 세워 역량 강화 박차…사기 대응 전문화 위한 금융사기예방팀... Read more 더벨 iM금융, 적극적 자본 활용 2027년 이후부터 |②안정적 관리로 CET1비율 12.3% 달성 목표, 이후 '수도권 영업·주주환원'... Read more Previous article잠잠한 듯했는데…JYP엔터의 중국 굴기 ‘반격 노린다’Next article美, 한국시간 3일 오전 5시 상호관세 발표…관세전쟁 전세계로 확대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