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 공조 통해 이란 석유 수익·불법 외환거래 차단 강화 | 베센트 장관 “하마스·후티·헤즈볼라 자금줄 추적 중” <개요> 미국 재무장관 스콧 베센트는 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FinCEN)가 주최하는 자금세탁 방지 공공-민간 파트너십 프로그램인 ‘이란 최대 압박 및 테러 대응(IMPACT) 교환 프로그램’에서 이란의 석유 수익 및 ‘그림자 금융망(shadow banking)’에 대한 전방위 압박을 재확인했음.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