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법적대응 카드, 형사 이어 ‘민사’까지 투트랙 유력

|압박용 고소 해석, 향후 손배청구 무게…합의 가능성도 홈플러스 전단채 발행 주관사인 신영증권의 주도로 주요 판매 증권사가 법적 대응에 나섰다. 사기죄로 홈플러스와 홈플러스 경영진을 상대로 고소했다. 이 가운데 추가적으로 민사적으로 움직임이 있을 것이란 관측이다. 결국 형사고소는 압박용 카드이고, 민사를 통해 투자자들의 자금을 회수하는 게 궁극적인 목적이어서다. 신영증권과 하나증권, 현대차증권, 유진투자증권 등 4개 증권사는 지난 1일 오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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