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장’에서 물러선 증권사, 다음 스텝은

| 형사소송엔 미참여, 민사엔 참여 가능성 높아…결과 미흡시 구상권 청구 홈플러스가 발행한 유동화증권을 담은 투자액은 수천억원에 달한다. 발행주관인 신영증권을 시작으로 국내 여러 증권사가 판매 채널이 됐다. 다만 현재 적극적으로 형사소송을 제기하면서 움직이고 있는 곳은 신영증권과 하나증권, 현대차증권, 유진증권 등 4곳이다. 그렇다면 남은 주요 증권사들은 다음 행보는 어떻게 될까. 법조계에선 이번 형사소송이 민사소송을 제기하기 위한 시작점으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증권사, 스몰캡 리서치 조직 확대 ‘힘싣기’

|전담부서 신설·확충, 정보 비대칭성 해소 초점 금융당국이 코스닥에 대한 투자를...

회생절차 폐지 의견조회 단행, 자금조달 필요성 ‘시급’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 존속 가능성에 의문, 노조·MBK 등 회생절차 존속...

경영공백 피한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이행에 총력

|DIP금융 통한 조달 구조 설계 ‘시급’, 자가점포 매각·사업부 분리매각...

MBK, 사법리스크 부상…고려아연 이사회에 미칠 영향은

|이사 구속 여부와 이사회 주도권 무관, 주총 소액주주 표심...

회생 전 전단채 조달 ‘형사 쟁점’ 부상…법원 판단 촉각

|MBK "의도 오해" 전면 반박, 구속 수사 과도하다 지적도 검찰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