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사소송엔 미참여, 민사엔 참여 가능성 높아…결과 미흡시 구상권 청구 홈플러스가 발행한 유동화증권을 담은 투자액은 수천억원에 달한다. 발행주관인 신영증권을 시작으로 국내 여러 증권사가 판매 채널이 됐다. 다만 현재 적극적으로 형사소송을 제기하면서 움직이고 있는 곳은 신영증권과 하나증권, 현대차증권, 유진증권 등 4곳이다. 그렇다면 남은 주요 증권사들은 다음 행보는 어떻게 될까. 법조계에선 이번 형사소송이 민사소송을 제기하기 위한 시작점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