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②이사회 변화 살펴보니…필립 레비 사장 선임, 안완기·최훈 사외이사 신임 조선업 훈풍을 탄 한화오션이 이사회 개편을 통해 전문성과 글로벌 네트워크 역량을 강화했다. 작년 영입된 필립 레비(Philippe Levy) 사장이 이사회에 참여했고 산업통상자원부와 재정경제부 관료 출신 사외이사들이 새로 선임됐다. ◇류두형 사장↔필립 레비 사장 지난 달 주주총회를 통해 한화오션의 사내이사진은 △김희철·김종서·필립 레비 사장 3인 체제로 바뀌었다. 작년까지는 △김희철·김종서·류두형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