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익스포져 확대 전망, 리스크 파트 설득 ‘관건’

|중견기업 옥석가리기 우선…중소기업 신용공여 ‘고난이도’ 여전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들이 금융위원회의 주문대로 모험자본의 공급을 늘리기 위해선 리스크 파트의 협조가 관건으로 꼽힌다. 발행어음 인가를 받아야할 종투사는 유인책으로 활용할 여지가 있어 협력을 이끌어내기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모험자본 공급 확대라는 가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중소·중견기업에 자금을 투입하는 대가가 명확하기 때문에 각 종투사 리스크 파트에서도 강도 높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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