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자본 투자가’ 박현주 회장, 미래에셋 인가 이끌까

|③정부 정책 깊은 공감, 보수적 발행어음 운용 평가 ‘미지수’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증권사 중 자본력이 가장 막강한 곳으로 손꼽힌다. 올 상반기를 기점으로 한국투자증권에 자기자본(별도 기준) 순위가 밀리기는 했으나 종합투자계좌(IMA) 인가를 위한 자기자본 요건(8조원)을 충족한 것이 2018년으로 약 7년 전이다. IMA 시장 ‘나홀로 진출’을 기대하지 않은 것은 아니나 금융당국의 시행세칙 개정이 미뤄지며 한국·NH투자증권과 IMA 인가 심사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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