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수익 비중 4%뿐…미래에셋·한국, ‘글로벌’ 전략 관심 국내 증권사가 ‘우물 안 개구리’라는 지적을 탈피할 계기가 생겼다. 글로벌 IB(투자은행)의 해외 수익 비중은 40%를 뛰어넘지만 우리는 여전히 4%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에 금융당국은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해외 진출을 독려하기 위해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현지법인 M&A(인수합병)을 통해 해외 사업 확대에 한창인 미래에셋증권이나 김성환 사장 취임 후 글로벌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