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기준 강화, 초대형 IB 진입 지연 불가피

|현재 속도로는 2030년 돼야 재무 요건 충족 대신증권의 초대형 IB 진입 로드맵이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다. 금융위원회가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제도를 손질하며 종투사 지정 요건을 강화하겠다고 예고했다. 자본규모를 유지할 수 있는 안정성을 갖췄는지도 심사기준에 포함할 예정이다. 초대형 IB 지정에도 같은 기준이 적용될 예정되는 만큼 대신증권의 준비 기간이 장기화될 것으로 보인다. ◇’2028년내 초대형 IB 지정’ 목표 수정 불가피 지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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