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감사위 재정비…’관 출신’으로 무게 실었다

|상근감사위원에 금감원 하노이 전 소장…금융위 출신 뒤이어 감독기관 인사 기용 우리카드가 2025년 감사위원회 재정비를 마쳤다. 관(官)에 몸담았던 인사가 빠진 자리에 다시 관 출신을 영입해 연속성을 확보했다. 감사위원회의 견제력과 독립성을 복원하는 동시에 금융감독원 출신 인사로 내부통제 역량도 보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우리카드 의사결정에 감독당국적 식견을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카드는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박종춘 전 금융감독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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