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강원권, 가계대출 한계…자산 ‘제자리걸음’

|⑦2021년 이후 4년 연속 자산 최하위…지역 강자 참저축, 대손충당금 여파 2년 연속 ‘적자’ 대구·경북·강원 영업구역에 본점을 두고 있는 11개 저축은행이 암흑기를 보내고 있다. 자산 규모 성장세가 제자리걸음을 반복하면서 4년 연속 자산 규모 꼴찌를 기록했다. 가계대출 영업 기반이 마련돼 있지 않다 보니 자산 1조원 이상 저축은행으로 성장한 곳도 부재한 실정이다. 지역 강자로 꼽히는 참저축은행 역시 자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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