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보험 신디론 통해 펀드 규모 확대…총여신 연체율 1.2%p 개선 예상 저축은행중앙회가 ‘4차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정상화 공동펀드’를 조성하면서 저축은행이 약 1조2000억원의 부실채권을 정리했다. 그간 업계는 경·공매 등의 방식을 통해 부실 부동산PF 자산 매각을 추진해 왔으나 시장의 수요가 적어 정리에 골머리를 앓아 왔다. 저축은행업계는 연체율 관리에 다소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이번 4차 공동펀드를 통해 업계 총여신 연체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