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자본구조 개선 ‘이중과제’

|기본자본비율 74%…과도한 보완자본 의존도 탈피 및 요구자본 부담 완화 시급 한화생명의 자본적정성은 피어그룹에서 가장 낮다. 자본적정성 지표인 지급여력(K-ICS·킥스)비율은 금융감독원 권고 기준을 간신히 넘긴다. 실질 손실흡수력을 나타내는 기본자본지급여력은 대형 생명보험사 가운데 유일하게 100%를 밑돈다. 위험 수준은 아니나 안심할 수 없는 수준이다. 특히 가용자본 중 보완자본에 대한 의존도가 지나치게 높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기본자본보다도 손실흡수력이 떨어지는 것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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