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F 후폭풍’ 신협중앙회, 위기대응 역량 ‘시험대’

|⑤작년 7월 ‘연체관리TF’ 구성해 9개월째 운영…우욱현 이사·김상범 KCU 대부 대표 ‘주축’ 전국 신협 조합의 경영지원을 담당하는 신협중앙회의 위기 대응 역량이 시험대에 올랐다.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일부 단위조합이 고수익을 내기 위해 부동산PF 대출을 확장한 게 부메랑으로 돌아오면서, 지난해 신협 조합은 건전성 지표 악화와 함께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이후 23년 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의 책임도 가볍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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