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자본의 양·질 모두 ‘무결점’

|후순위채 없이 지급여력 확보…대형 손보사 유일 기본자본비율 100% 초과 삼성화재의 자본적정성은 보험업계 최고 수준이다. 자본의 양과 질 모두에서 명확한 비교 우위를 보인다. 지급여력금액(가용자본)의 일부는 보완자본에 의존하나 다른 보험사와는 상황이 다르다. 삼성화재는 후순위채 등 자본성증권 발행을 통해 자본을 충당하지 않았다. 실질 손실흡수력을 나타내는 기본자본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150%를 웃돌았다. 대형 손해보험사 가운데 기본자본비율이 100% 이상인 곳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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