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IB’ 꿈꾸는 하나증권, 랩신탁 기관경고 극복 ‘과제’

|금융당국 제재 10건·공공기관 17건…인가 앞두고 연이어 발목 하나증권이 지난 5년(2020~2024년) 동안 금융당국으로부터 받은 제재는 총 10건으로 나타났다. 주요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대비 많은 축에 속하지 않은데다가 중징계에 해당하는 기관경고도 한 차례에 그쳤다. 기관 과태료나 과징금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다만 올해 초대형 IB 인가를 앞두고 연이어 제재를 받은 것은 우려할 만한 대목이다. 지난 1월 기관주의를 받은 데 이어 3월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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