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이상 비중 31.1%→19%…주주분산 기류 확대 공모에 나서는 신규 상장기업들의 지배주주 지분율이 낮아지고 있다. 공모 후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의결권 절반 이상을 쥔 기업이 줄어든 가운데, IPO업계에서는 지분 확보와 더불어 주주분산을 함께 따지는 심사 기류가 강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이날까지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에 신규 상장(스팩 제외)한 일반기업 21곳의 최대주주·특수관계인 합산 지분율은 공모 후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