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5대5’ 논의, 결국 현대차로 ‘무게중심’ 기울었다

|⑤설비계획 등 현대차 중심…오프테이크(Off-Take) 확보가 실효성 기준 될듯 현대차그룹과 포스코그룹이 미국 제철소에 공동 투자를 검토하는 과정에서 당초 ‘5대5’ 지분 구도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후 현대차그룹이 주도권을 높이는 쪽으로 협상을 이끌면서 지분율과 설비 설계 등 주요 권한을 가져갔다. 포스코 입장에선 배정 규모에 따라 이번 투자의 실질적인 성격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장인화 회장 취임 이후 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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