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고삐’ SBI저축, 그룹 준법 프로그램 가동

|지배구조내부규범 한 달 만에 재개정…이달 소비자중심경영 TFT 신설, 주축은 송혜진 이사 업계 1위 SBI저축은행이 올해 내부통제에 고삐를 죄는 모습이다. 지난달 내부통제위원회를 설치한 데 이어 일본 SBI홀딩스가 수립하는 준법프로그램을 도입하기 위해 또 한 번 지배구조 내부규범을 개정했다. SBI저축은행에 이어 국내 계열사인 SBI인베스트먼트, SBI캐피탈도 순차적으로 그룹 준법 프로그램을 적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SBI저축은행은 올해 소비자중심경영(CCM)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소비자중심경영을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금감원 전 임원 한자리에…업권별 소비자보호 과제 발표

|14일 감독총괄국 주관, 은행·중소금융·보험·금투 권역별 개선안 공유…실태평가 반영 주목 금융감독원...

금감원 임원인사, 이찬진 원장 ‘임기보장’ 기조에 제동

|12월로 연기 가능성 커져…내부 반발·검증절차로 시기 늦어질 전망 당초 이달...

‘차담대’ 꺼낸 SBI저축, 가계대출 활로 모색

|①신용대출 한도 묶이자 자동차담보대출 첫 선…조달 경쟁력 기반 상품...

날개 꺾인 저축은행, 담보대출에 기대다

|신용대출 취급액 줄자 포트폴리오 다변화 경향 '뚜렷'…저위험 대출 상품...

‘편면적 구속력·페어펀드’ 내년 도입된다

|당국, 내년 입법 논의 본격화…선결 과제는 재판청구권 침해 등...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