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조위, 기업은행 디스커버리펀드 배상율 80% 결정

|기은, 기초자산 추가 부실 발견돼 공통가중비율 10%p 상향…신영증권 배상율은 59% 디스커버리 US핀테크글로벌채권펀드 불완전판매에 따른 판매사의 책임이 더욱 커졌다.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는 판매사 IBK기업은행과 신영증권의 배상책임을 인정하고 투자자 2명에게 각 손해액의 80%, 59%를 배상하도록 결정했다. 기업은행의 경우 공통가중비율이 기존 20%에서 30%로 상향해 최대치를 적용했다. 지난 2021년 5월 분조위 당시 반영하지 않았던 펀드 기초자산 부실 정황이 추가 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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