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한미 연합훈련 정보 유출한 前 미 육군 정보분석가에 징역 7년 선고

| 피의자, 수출 통제 규제 대상 정보 등 92건을 中에 42000달러 받고 팔아 <개요> 전직 미 육군 정보 분석관이 중국 측에게 한미 연합훈련 정보 등을 유출한 혐의로 징역 84개월형을 선고받았다고 24일(현지시각) 미국 법무부에서 발표함. 피의자가 유출한 정보는 나토 작전, 미사일 체계, 대만 방어 관련 군사 기밀 등 국가 안보에 직결되는 핵심 군사자료가 포함돼 있었음. 이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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