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자본의 질’ 유지 방안은

|자본성증권 발행 재개로 보완자본 비중 확대…기본자본비율 급락 한화손보의 자본적정성은 우량하다. 중대형 이상 손해보험사 중 삼성화재 다음으로 비율이 높다. 실질 손실흡수력을 나타내는 지표 기본자본비율은 지난해 말 기준 105%다. 자본의 양뿐 아니라 질적으로도 준수하다는 의미다. 다만 자본의 질이 점점 악화하고 있다는 점은 해결해야 할 과제다. 실제 기본자본비율은 지난해 30%포인트 이상 감소했다. 순자산가치가 감소하는 상황에서 자본성증권 발행을 재개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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