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신한은행, 동의명령 털고 정상화 ‘기지개’

|신한은행, 유증으로 5000만달러 수혈 마무리…안전자산 중심 회복 시동 신한은행이 유상증자를 통해 미국 법인인 아메리카신한은행에 자금 5000만달러를 수혈했다.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동의명령(Consent Order) 종료에 따른 아메리카신한은행의 영업 정상화를 지원하려는 목적이다. 아메리카신한은행은 동의명령이 종료됐더라도 무리한 영업에 나서기보다는 안전자산 확대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특히 우량 지상사 기업대출과 소상공인을 위한 미국 중소기업청(SBA) 대출을 전략 상품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FDIC 동의명령 종료…자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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