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관세 타격’ 두산로보틱스, 적자폭 확대

|AI·M&A 전략 제시, 두산밥캣 시너지도 지속 추진 두산로보틱스가 미국 관세 정책 여파로 1분기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적자 폭도 더 커졌다. 두산로보틱스는 수익성 제고를 위해 인공지능(AI) 중심의 기술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인수합병(M&A)으로 사업 폭을 늘리는 한편 계열사 두산밥캣과의 시너지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두산로보틱스는 올해 1분기 연결기준 121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지난해 동기 영업손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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