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고수준 맴도는 K-ICS 비율 놓고 수개월간 마찰 지속 롯데손해보험이 후순위채 콜옵션(조기상환권) 행사를 추진하려 했지만 금융감독원이 연달아 제동을 걸면서 양측이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롯데손보의 불안정한 자본적정성을 두고 수 개월간 이어진 갈등이 이번 후순위채 콜옵션 행사 여부를 놓고 지속된 모습이다. ◇롯데손보 후순위채 중도상환에 금감원 ‘제동’ 8일 롯데손보는 이날 예정된 900억원 규모 후순위채의 콜옵션 행사를 추진하려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