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주기기·SMR 앞세워…황주호 한수원 사장도 방미, JV 협상 주목 박지원 두산에너빌리티 회장이 미국을 방문한다. 원전 주기기와 차세대 원전으로 불리는 소형모듈원전(SMR) 등 미국에 제시할 투자·논의 카드가 많다. 그만큼 이번 출장에서는 줄 것도, 받을 것도 많다. 내일 출국하는 황주호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사장도 관심을 끈다. 한수원이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와 합작회사(JV)를 설립하거나 미국 내 사업 확대 신호를 주기만 해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