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은 가격에 판매하면 불이익… 과징금 2억5600만 부과 코스닥 상장사 아이센스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온라인 판매업체들에게 최저 판매가를 강제하고, 이를 어기면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는 등 불이익 조치를 취했기 때문이다. 지난 3월 무보정 연속혈당측정기(CGM) 출시로 갈 길이 바쁜 가운데 악재를 맞이했다. 아이센스는 2000년 설립된 의료용 바이오센서 개발 기업이다. 2003년 자가혈당측정기(BGM)를 출시하면서 시장 공략을 이어왔다. 2023년에는 국내 최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