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측정기 판매가 ‘강제’ 아이센스, 공정위 제재

|낮은 가격에 판매하면 불이익… 과징금 2억5600만 부과 코스닥 상장사 아이센스가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로부터 제재를 받았다. 온라인 판매업체들에게 최저 판매가를 강제하고, 이를 어기면 블랙리스트를 작성하는 등 불이익 조치를 취했기 때문이다. 지난 3월 무보정 연속혈당측정기(CGM) 출시로 갈 길이 바쁜 가운데 악재를 맞이했다. 아이센스는 2000년 설립된 의료용 바이오센서 개발 기업이다. 2003년 자가혈당측정기(BGM)를 출시하면서 시장 공략을 이어왔다. 2023년에는 국내 최초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美, 러 경유 수입 허용 이어 국부펀드 제재 해제도 검토

| 美 당국자 "절차에 따라 RDIF 제재 해제 신청...

EU, ‘북한과 교류 확대’ 中에 대북제재 철저 이행 촉구

유럽연합(EU)은 최근 북한과 중국의 교류가 확대되는 가운데 중국에 유엔...

헝가리, 러 로사톰과 원전 협력 재검토… 대체 사업자 물색

| 헝가리 신정부, 러 로사톰 대신 새 원전 건설업체...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