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억 배상받는 NH농협카드, 10년전 정보유출 후 보안 강화

|KCB 상대 손배소 2심 승소…FDS 연계, 외부망 PC 분리로 개인정보 접근 통제 10년 전 발생한 카드사 정보유출 사고와 관련해 NH농협카드가 신용정보회사 KCB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법원이 228억원의 배상 판결을 내렸다. 지난 2014년 KCB 소속 직원이 NH농협카드 등 3개 카드사 고객정보 1억400만건을 유출한 사건에 따른 손해배상이다. 앞서 KB국민카드는 대법원에서 623억원의 배상 확정 판결을 받았고 NH농협카드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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