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보다 안전하다’던 셀시우스 CEO, 사기 혐의로 12년형 선고

| ‘탈중앙화’ 플랫폼의 그림자… 고객 자산 6조원으로 시세 조작 <개요>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 네트워크(Celsius Network)의 창립자 알렉스 마신스키(Alex Mashinsky)가 8일(현지시각) 고객 자산을 이용한 시장 조작 및 허위 진술로 징역 12년형을 선고받았음. 이번 판결은 2022년 암호화폐 시장 붕괴 이후 형사처벌 사례 중 가장 중형에 해당하고, 암호화폐 산업 전반에 걸친 규제 강화 흐름에 중요한 분기점이 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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