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위 재진입’ 중흥그룹, 부채가 순위 상승 견인

|그룹 순손익 적자전환, 수주잔고 기반 추가 반등 잠재력 보유 중흥그룹이 재계 순위 20위에 진입했다. 건설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공정자산총액을 1조8000억원가량 늘리면서 한 계단 올라섰다. 다만 그룹 순손익은 적자로 돌아섰고 자본이 아닌 부채가 공정자산총액 증가를 주도했다. 건설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한 원가율 문제와 분양 대금 유입 지연으로 인한 차입금 증가와 출자제한 해소를 위한 외부자금 조달 등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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