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동 메리츠화재 부사장, 1년 만에 윤리경영실장으로 복귀

|지주에서도 관리총괄로 다시 선임 지난해 메리츠화재 윤리경영실장 자리에서 물러났던 서수동 부사장이 1년여 만에 원래의 자리로 돌아왔다. 그는 메리츠금융지주에서도 관리총괄 부사장으로 복귀했다. 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서 부사장이 8일부터 메리츠화재 윤리경영실장, 메리츠금융지주 관리총괄로 근무 중이다. 그는 지난해 4월 중순 메리츠화재 대형GA전담본부장으로 발령받았다. 금융감독원 출신으로 보험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없다는 점에서 영업 현장으로의 발령은 다소 의외로 여겨졌다. 당시 메리츠화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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