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남미에 ‘일대일로’ 외교 확장… 美 대외 강경 노선으로 인한 균열 이용

| 콜롬비아 대통령, 中 ‘일대일로’ 참여 선언… 브라질·칠레도 중국과 교류 확대 추진 <개요> 중국이 남미 주요 국가들과의 외교 및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각) 로이터 통신에서 보도함. 이는 미국의 일방적 관세 정책에 반발하는 남미 국가들과 미국 간 외교적 균열을 노린 것으로 분석됨. 콜롬비아 외에도 브라질·칠레 대통령이 중국을 국빈 방문해 투자와 무역 등을 논의함. <구체적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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