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률 400%’ 적용, 민간 LP 출자 급감…모험자본 타격

|①바젤3·CETI 강화 속 ‘투기적 거래’ 취급…벤처펀드 결성 3년 연속 감소세 벤처투자 시장의 펀드레이징 혹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한국모태펀드를 비롯한 정책금융기관은 벤처펀드에 대한 출자를 늘렸지만 민간의 출자가 뒷받침되지 못하며 펀드 결성에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 벤처캐피탈(VC)들의 속상함은 은행의 위험가중자산(RWA) 산정방식으로 향하고 있다. 출자를 거절하는 금융회사 중 열에 아홉이 ‘RWA 관리’를 이유로 들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결제은행 산하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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