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란인 1명·중국인 4명도 이번에 제재 대상으로 신규 지정 <개요> 미국 정부는 이란 및 중국 국적자 5명과 기관 12곳을 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고 14일(현지시각) 발표했음. 이들은 탄도미사일 개발을 위한 핵심 소재인 탄소섬유를 국산화하려 한 이란의 시도를 지원한 혐의로 지정됐다고 함. 이번 조치는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미사일 개발을 억제하려는 전략의 일환임. <구체적 내용> 미국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지난 14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