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건설산업 시공’ 역삼 오피스, 용적률 높여 재구조화

|당초 3~4월 본PF 예정…서울시 지구단위계획 결정 이후 800%→950% 완화 추진 중 역삼동 오피스 개발사업이 금융조달 구조를 다시 짜고 있다. 최근 서울시의 지구단위계획 결정에 따라 용적률이 완화돼 사업성을 높일 수 있게 되면서다. 당초 올 3~4월 본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전환 및 착공을 하려던 곳이다. 총 PF 규모는 2000억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개인인 토지 소유주가 전체 금액의 30%가량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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