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gn in Welcome! Log into your account your username your password Forgot your password? Get help Password recovery Recover your password your email A password will be e-mailed to you. 더벨한국 ’47층 개발’ 리버사이드호텔, 속전속결 추진 | 인센티브 3종 적용, 용적률 최고 1023% 가능…소유주 가우플랜 직접 시행 지난 1981년 잠원동에 문을 연 더리버사이드 호텔은 최고 47층 높이 호텔·오피스텔 등이 포함된 복합시설로 재탄생을 앞두고 있다. 이곳은 기존의 호텔 용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용적률을 최대로 받아 ‘고밀·복합개발’이 추진된다. 서울시가 지난해 도입한 ‘사전협상 인센티브 3종’ 모두 적용받은 최초 사업지다. 사전협상 자체도 큰 갈등 없이 속전속결로 […] the bell 2024년 12월 06일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자동로그인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Tags가우플랜개발사업공공기여더리버사이드호텔사전협상서울시용적률 Share FacebookTwitterEmailNaverCopy URL Related articles 더벨 김한모 HM 회장 “기획·인허가·금융…영역별 전문화” |사회적 인식 개선이 업계 성장 토대…사업 부실 악순환 끊고... Read more 더벨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교통개선’ 고심 끝에 해결 | 신세계프라퍼티 공공기여 1382억…핵심은 강변북로 버스 전용차로 서울 광진구 구의동... Read more 더벨 사업성 높여주면…시행사 파격적 공공기여 ‘화답’ | 대규모 복합개발로 지역 탈바꿈…민-관 '윈윈' 서울시 사전협상제도는 공공(서울시)이 용도변경... Read more 더벨 도입 15년째…’노는 땅’ 개발 활성화 견인 | 민간사업자 가교 역할…3곳 프로젝트 완료·9곳 사전협상 마무리 과거 서울시... Read more Previous article칼빼든 금융위, 상호금융 건전성 규제 개선 영향은Next article中, 이번엔 미국 방산업체 13곳과 6명 제재…대만 무기 판매 이유 the bell LEAVE A REPLY Cancel replyLog in to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