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층 개발’ 리버사이드호텔, 속전속결 추진

| 인센티브 3종 적용, 용적률 최고 1023% 가능…소유주 가우플랜 직접 시행 지난 1981년 잠원동에 문을 연 더리버사이드 호텔은 최고 47층 높이 호텔·오피스텔 등이 포함된 복합시설로 재탄생을 앞두고 있다. 이곳은 기존의 호텔 용도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용적률을 최대로 받아 ‘고밀·복합개발’이 추진된다. 서울시가 지난해 도입한 ‘사전협상 인센티브 3종’ 모두 적용받은 최초 사업지다. 사전협상 자체도 큰 갈등 없이 속전속결로 […]

해당 컨텐츠는 로그인 후 볼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후 컨텐츠를 확인해주세요!

*[PREMIUM] 기사는 유료구독 회원 전용 컨텐츠입니다.
자세한 안내는 공지사항 게시판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spot_imgspot_img

Related articles

김한모 HM 회장 “기획·인허가·금융…영역별 전문화”

|사회적 인식 개선이 업계 성장 토대…사업 부실 악순환 끊고...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교통개선’ 고심 끝에 해결

| 신세계프라퍼티 공공기여 1382억…핵심은 강변북로 버스 전용차로 서울 광진구 구의동...

사업성 높여주면…시행사 파격적 공공기여 ‘화답’

| 대규모 복합개발로 지역 탈바꿈…민-관 '윈윈' 서울시 사전협상제도는 공공(서울시)이 용도변경...

도입 15년째…’노는 땅’ 개발 활성화 견인

| 민간사업자 가교 역할…3곳 프로젝트 완료·9곳 사전협상 마무리 과거 서울시...
spot_imgspot_img
PHP Code Snippets Powered By : XYZScripts.com